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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84 / 오늘 12
2008/09/11 00:00
태그 :
카테고리 : 獨白/what happens

전에 본사에 있을 때는
회사에서 블로그에 글을 쓰곤 했는데
지금 있는 현장에서는 이상하게
블로그에 글을 쓰다보면 자동으로 로그아웃이 되버리는통에
글을 쓸수가 없다

쓰고싶은 얘기는 많으나
일단 주말에 있었던


1. 리크루팅

두번째 리크루팅은 그닥 설레지 않았다
다만 나에게 주어진 한정된 금액 이외에
얼마나더  긁을 수 있느냐가 주된 관심사

울학교 학생의
우리회사에 대한 관심은 나날이 높아져가는데
분반새키들 지인들 지나갈때 음료수 집어가는 통에 다 건네주는 바람에
만선의 꿈은 밑밥이 거덜나며 날아가버렸다

하지만 꽤나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고
아이디도 받아간걸 보니 우리회사가
이제는 많이 알려져있는듯


6개월만에 가본 학교는 무척이나 바뀌어있었다
가장 많이 바뀐게 바로 식당이었다

2. 에버랜드


여자친구가 다니는 은행 여직원분들과
각자의 남편 (혹은 남자친구)들이 함께
에버랜드를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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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1 01:31 | EDIT | REPLY
분당쪽이 아닐까?; 맞네 서울톨게이트랑-_-...
2008/09/11 01:32 | EDIT | REPLY
그나저나 음료수 가져가라 할땐 언제고 여기에 분반새키들이라고 적는건 무슨 비매너냐ㅋㅋ
곰탕
2008/09/12 09:53 | EDIT | REPLY
딱 알아보네 대단하삼 ㅋㅋ
음료수 여기저기 퍼준건 사실이지만
만만한게 너희들이다 ㅋㅋ
Suk
2008/09/17 12:59 | EDIT | REPLY
맞아요! 스스로 줘놓구 구박이야!ㅋㅋㅋ
사막여우 진짜 이쁘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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