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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84 / 오늘 19
2006/11/15 12:20
태그 :
카테고리 : 追憶
11월은 불조심의 달
우리학교도 예외는 아니다


얼마 전 폭풍의 언덕을 올라가는 길에
때마침 불조심하자는 플랜카드가 걸렸다


아무렇지 않게 그냥 흘겨보고 올라가다가
불을 끄는 소방관 캐릭터가 눈에 띄었는데



그냥 지나쳐가려고 보다가
이 소방관은 무슨 동물을 가지고 만들었을까
하는 생각에 자세히 보는데


갑자기 저 표정에서;;;



뭔가 사악함이 느껴지지 않는가?
소화기를 뿌리고 있지만
왠지 기름을 뿌리고 듯한 인상
혹은 자기가 불지르고 자기가 끄기?
등의 변태적 표정이다


잘좀 만들지 저게 뭐래
겨털로 그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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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5 16:12 | EDIT | REPLY
겨털로 그리면 냄새가 나려나 ㅋ
dalki
2006/11/15 16:16 | EDIT | REPLY
아 늘 느끼지만 곰탕 블로그는 태교에 도움이 안되-_-
sunae
2006/11/16 00:02 | EDIT | REPLY
즌// 넌 정말 대단한 아이야 -_ -;;
쥐//기다려 내가 태교에 도움될만한 뮤직비디오 업뎃해주께ㅋㅋ
강주
2006/11/18 19:05 | EDIT | REPLY
회사는 결정됐남?
내 동생 수능 봤음..
별로 못본거 같음..ㅜㅜ
2006/11/20 00:33 | EDIT | REPLY
지은/ 일단 털로 그리려면 빡세겠지
dalki/ ㅋㅋㅋ 좀더 신선한걸로 업뎃해줄께
sunae/ 뮤직비디오 한번 더 찍나?
주연/ 주연이도 내 블로그 보나 몰랐네 동생일은 안타깝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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