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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9에 관련된 글
2008/03/09
Back to Seoul
2008/03/09 23:27
월요일부터 3일간의 리쿠르팅을 마치고
서울로 다시 돌아왔다

서울로 돌아오는 고속도로가 마치
꿈에서 깨어나오는 길인것처럼 느껴졌다

현실로 돌아온 서울은
개승엽의 S사 인적성통과 소식이 처음이었고
집에는 홍세영이 갈아놓은 화장실 전구가 놓여있었다
3일동안 4시까지 이어진 음주때문에
피로는 쉽게 가시지 않았다
(잠도 여러번 설쳤다 -_-)
주말에 좀 쉬고나니
이제서야 좀 살것같다

다음번 리쿠르팅은
비행기를 타고 가야겠다
그리고 숙소를 아예좀 잡아두던가
(욱아 신세 많이졌다.. 예진이도 된장찌게 정말 맛있었엉ㅎ)

첨해본 리쿠르팅은 이렇게 끝이 났다
다음번 가을에도 또 내가와서
여러 사람들 만날 기회가 되면
너무 좋겠다

그때는 술좀 자제해야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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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2008/03/10 10:07 | EDIT | REPLY
잠을 설쳐? 코를 그렇게 골아대고? ㅎㅎㅎ

수요일에 면접본다... 기분 뭐 같다.
root
2008/03/10 10:15 | EDIT | REPLY
담에도 달려보자꼬나~ ㄱㄱㅅ
지은
2008/03/12 10:11 | EDIT | REPLY
오빠 저 까먹고 샘숭 지원 안했어요 ㅠ
문자 받았을때 대전가는 차 안이었단;ㅁ;
곰탕
2008/03/12 16:33 | EDIT | REPLY
승엽/면접잘봐라 ㅎㅎ 이제 끝났겠구먼
root/몸이 예전같지가 않어.. ㅠㅠ
지은/ 어차피 하반기에도 뽑으니까 상관없지 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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