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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1에 관련된 글
2008/05/11
연휴의 피로
2008/05/11
봄 나들이
2008/05/11 11:57
카테고리 : 獨白/what happens
5월 1일부터 5일까지
황금같은 연휴를 회사에서 내주었으나

출장 마무리 등
바쁜 업무때문에 제대로 계획을 못세웠지만
쉴생각에만 기분좋아 신이 났었다

내일부터 연휴라는
부푼 가슴을 안고 저녁을 먹고있을 때 즈음
걸려온 곽구라의 전화
서울로 출장을 오게 되어
며칠동안 머물러 있게 되었단다


오랫만에 보는 친구가 반갑기도 하고
신혼여행 다녀온 얘기도 듣고
첫날은 즐겁게 술한잔 했으나


이녀석은 매일 늦게 끝나고
12시에 집에 들어와 술한잔 하기 시작하면 3시;
5일동안 내내 이녀석과 이렇게 놀다보니
(연휴가 끝나고 출근하기 전날도 맥주마시고 ㅠㅠ)


연휴가 끝나고 출근에 야근이 겹치면서
체력에 큰 타격이 ㅠㅠ

두번째주의 연휴인
오늘에서야
이제 좀 살것같다


내 포항가면
반드시 테러해줄테다 ㅋㅋ


발로한 합성질 ㅋㅋ
맘에들면 립흘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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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2008/05/11 14:17 | EDIT | REPLY
ㅋㅋㅋ
antole
2008/05/11 21:59 | EDIT | REPLY
짤방 구려
반대!!
root
2008/05/13 11:19 | EDIT | REPLY
수작 좋지~ ㅋㅋㅋ
조만간 또 테러하러 올라간다~ ㅋㅋㅋ
^^
2008/05/13 17:56 | EDIT | REPLY
ㅋㅋㅋ 곰탕 민폐 미안해
그래도 잘 보살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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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1 11:11
태그 :
카테고리 : 少年易老學難成/love
5월 첫번째 연휴를 어떻게 보낼까
고민이 끝나지도 않은 채로
4월이 끝나는 바람에

연휴는 밤마다 곽근재와 보낼수 밖에 없었으나
이렇게만 5일을 보낼 수는 없다는 생각에
여자친구가 휴가를 얻은 금요일에
변산반도 여행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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