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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학기 새 앨범
2008/09/29 11:27
얼마전 업무용 차량을 끌고다니다
앞 타이어가 펑크가 났다
너무 억울하고 고생했던 생생한 기억을
옮기다보니 완전 길다;

스크롤 압박을 감안하시고
들어주실분은 클릭해주삼
그냥 푸념정도로 이해해주시면 캄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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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바
2008/09/29 15:02 | EDIT | REPLY
불쌍한 새끼 -_-;; 고생했다 그지야.
sunae
2008/09/30 21:47 | EDIT | REPLY
고생했다 ;;;;
곰탕
2008/10/01 12:30 | EDIT | REPLY
그날 난 "타이어를 jack으로 교체하려 할땐 사이드 브레이크를 잡아둬야한다"
라는 진리를 터득하게 되었다
antole
2008/10/04 16:30 | EDIT | REPLY
스페어타여 가는거 원래 보험부르면 공짜 아냐?? 정비소가서 빵꾸 때우니깐 5천원달라던데..
서울은 역시 눈뜨고도 코배어가는 곳인가봐...
자키 빠지는거 정말 위험한 상황인데...
암튼 고생했구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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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8 22:36
태그 :
카테고리 : 獨白/what happens
회사에서 글이 안올라간다는 핑계로
글안쓴지가 벌써 3주나 지나갔나보다

근황을 몇자 적어본다


1. 엠티

분반녀석들 본지 얼마나 됐다고
경주로 엠티를 다녀왔다
사진이 좀 있으면 좋을 듯 한데
사진기 들고가서는 제대로 사진도 못찍고
초장에 술 몇잔 먹고는
배란다 바로 앞에 쓰러져버렸다

다음날 라면이나 같이 끓여먹고
5시간을 버스타고 올라왔다
왕복10시간이 걸린 긴 여정 끝에
서울올라와서 이게 참 뭐하는 짓인지..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그래도 이 나이에 불러주는 녀석들이 있다는게
좋은게 아닐까

그정도에서 의미를 갖고
계속 참여할 의사는 있는데..
다음에는 좀 가까운데서 안되겠니 ㅠ

2. 회사생활

월요일은 서울로 출근하고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출장을 다니는 생활을 해온지도
한달이 다 되어간다

이번주면 과장님도 출장을 마무리짓고 오시는데
월요일에 또 어떤 일이 있을런지..

10월 생활이 결정되는 내일 월요일이다

3. SSAT 감독

일요일 아침에는 무조건 9시를 넘기는 시간까지 자야하건만
이번주가 토익시험에, 각종 자격증 시험에, SSAT 가 같이 있어서
다들 바쁜주라고 하던가?
(오늘 토익본 사람은 대박일거라고들 하던데 ㅋ
예전에는 언제보는 토익이 점수가 잘나온다는 둥 따위의 이야기
듣지도 않았는데 - 실력으로 승부하는거지 뭐 -
요즘에는 무척 신경이 쓰이고 솔깃해진다. 여튼..)

토익도 안보고 자격증 시험도 안보는 내가
SSAT 감독을 갔었다
처음 해보는 감독은 꽤나 긴장감이 있을것만 같아
초반에는 어찌나 경직되서 식은땀까지 흘렸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수험자들은 나따위 신경안쓴다는 결론을 내리고
빈둥빈둥 돌아다니며 사람들 얼마나 잘 푸나 구경이나 다녔다

업무상식부분에서 다들 푸는 속도가 더디었던걸 보니
그게 좀 어려웠던듯? ㅋㅋ


4. 트럭

그래도 뭐 볼만하다
목따는 장면 잔인한 장면이 많이 있기는 하지만
전개도 빠르고 긴장감을 주기는 하지만
은근 뻔하기도 하고..


5. 책

인생이 왜이리 빡빡한지 모르겠다
이렇게 할일도 많고 만나야할 사람도 많고
읽어야 할 책도 많은데
시간은 이렇게 없는지..

최근 읽은 책에서 말하길
인생은 원래 힘들다는 사실을
담담하게 받아들이라고..

더 열심히 뛰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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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1 00:00
태그 :
카테고리 : 獨白/what happens

전에 본사에 있을 때는
회사에서 블로그에 글을 쓰곤 했는데
지금 있는 현장에서는 이상하게
블로그에 글을 쓰다보면 자동으로 로그아웃이 되버리는통에
글을 쓸수가 없다

쓰고싶은 얘기는 많으나
일단 주말에 있었던


1. 리크루팅

두번째 리크루팅은 그닥 설레지 않았다
다만 나에게 주어진 한정된 금액 이외에
얼마나더  긁을 수 있느냐가 주된 관심사

울학교 학생의
우리회사에 대한 관심은 나날이 높아져가는데
분반새키들 지인들 지나갈때 음료수 집어가는 통에 다 건네주는 바람에
만선의 꿈은 밑밥이 거덜나며 날아가버렸다

하지만 꽤나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고
아이디도 받아간걸 보니 우리회사가
이제는 많이 알려져있는듯


6개월만에 가본 학교는 무척이나 바뀌어있었다
가장 많이 바뀐게 바로 식당이었다

2. 에버랜드


여자친구가 다니는 은행 여직원분들과
각자의 남편 (혹은 남자친구)들이 함께
에버랜드를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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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1 01:31 | EDIT | REPLY
분당쪽이 아닐까?; 맞네 서울톨게이트랑-_-...
2008/09/11 01:32 | EDIT | REPLY
그나저나 음료수 가져가라 할땐 언제고 여기에 분반새키들이라고 적는건 무슨 비매너냐ㅋㅋ
곰탕
2008/09/12 09:53 | EDIT | REPLY
딱 알아보네 대단하삼 ㅋㅋ
음료수 여기저기 퍼준건 사실이지만
만만한게 너희들이다 ㅋㅋ
Suk
2008/09/17 12:59 | EDIT | REPLY
맞아요! 스스로 줘놓구 구박이야!ㅋㅋㅋ
사막여우 진짜 이쁘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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