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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4
서태지
2008/10/29 16:56
태그 :
카테고리 : 獨白/what happens

리쿠르팅 간다
이번에는 인턴사원 리쿠르팅

예전에는 인턴사원 리쿠르팅을
서울지역에 있는 학교만 갔었다는데
이번부터 울학교도 대상에 포함되었다

다음주!
또 포항갑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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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ae
2008/10/31 11:26 | EDIT | REPLY
오지마
antole
2008/11/03 17:49 | EDIT | REPLY
언제오냐??
2008/11/04 12:51 | EDIT | REPLY
일자는 11월 6일~7일 목요일 금요일 갑니다
(민폐는 안끼칠테니 놀아만주세효)
albiolle
2008/11/04 14:14 | EDIT | REPLY
이번에는 꼭 보자꾸나 T_T;;
dalki
2008/11/10 00:59 | EDIT | REPLY
왔다 갔냐 -_-
NAME HOMEPAGE    PASSWORD
2008/10/22 21:59
태그 :
카테고리 : 獨白/what happens
며칠전에 나기 시작한 혓바늘이
요즘 입속에서 자꾸만 거슬렸다
밥먹을때는 물론이고
말할때도 자꾸만 혀끝으로 신경이 가서
(입이 근질근질하다는 말이 이걸까)
피곤한 일상에
더욱 피곤함만 안겨주었다


이대로는 안되겠다싶어
선택한 것이..
극악의 처방
알보칠!


발라본 사람은 알겠지만
누워서 입에 바르던 사람이
벌떡 일어나 브레이크댄스를 춘다는
상처가 타들어가는 고통의
무시무시한 약이다.


도저히 입안에 거슬림을 참을수 없어
어제 드디어 면봉의 끝에 알보칠을 살짝 찍어
혓바늘에 살짝 댔다..


끄아아아아~
마치 불쏘시개로 혓바닥을 지지는 느낌
정말 몇 초간 숨이 막히더라
몇초 참고나니 그나마 할만 하고
세번째 찍어바를때는 왠지모를 쾌감(?)같은게 생기면서
점점 감각이 사라졌다


오늘 혓바닥을 보니
알보칠 바른부분이 헐었다;;
좀 나았다는 걸까?
아무래도 오늘 한번 더 발라서
혓바늘 뿌리를 뽑아야겠다


알보칠..ㄷㄷㄷ
병원에만 있다는 100ml
(참고로 우리집에 있는건 7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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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3 10:15 | EDIT | REPLY
오빠 알보칠 7대1로 희석해서 바르는거라던데요 ㄷㄷㄷㄷ
곰탕
2008/10/23 10:58 | EDIT | REPLY
그랬던거야? 그래서 알보"칠" 인가 ㅠㅠ
어쩐지 혓바닥이 다 헐었다 싶었어..
지은
2008/10/29 18:46 | EDIT | REPLY
'알'아'보'고 '칠'하라고 알보칠이라던데요 ㅋㅋㅋㅋㅋ
sunae
2008/10/31 11:27 | EDIT | REPLY
젠장 나도 여태껏 그냥 발랐어 -_ -; 어쩐지 염증하나 치료하는데 뼈를 깍는 고통이라더니..
NAME HOMEPAGE    PASSWORD
2008/10/13 12:51
카테고리 : 獨白/what happens
오전에 그동안 만든 자료
프린트해서 바인딩해두라는 지시에
550페이지 넘는 분량 중에서
약 80페이지 가량씩 프린트를 하던 중

다른 파트 대리님이
그렇게 프린트 걸어놓으면 어떻게 하냐고
꾸지람을 들었다
(나름 나눈건데.. 어쩌겠나 ㅠㅠ)

그리고 조금 후에..
불량품을 반품하려고 하다가
X로우 택배에 전화해서
여기로 전화 저기로 전화하던 끝에
결국에는 시간도 없고 출장도 가야되고
택배아저씨 기다릴 상황도 못돼서
그냥 우체국가서 등기로 부치려는데

여기는 우체국이 없고
무인우체국이 있는거였다

무인우체국 가서
보내는 사람 주소랑
받는 사람 주소를 넣는데
받는 사람주소를 너무 대충 넣었는데 (우편번호만 -_-;)
그게 덜컥 들어가버리곤
결재하래서 결재했더니
끝나버렸다

아니 주소를 좀 자세히 적어야
이놈이 배달을 해줄게 아닌가;;

당황한 나머지 우체국 홈페이지를 들어가고
전화를 해보고 난리를 쳤드만
나머지 주소는 우편물에 적혀있는 주소를 보고
배송을 한다고;;

그러고보니 우편물은 그냥 흰 봉투다 -_-

오후에 전화해준단다
아 지금 배도 아프고..

오늘 왜이렇게 힘이드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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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14 12:10 | EDIT | REPLY
뚱이오라버니. 힘내삼~!
곰탕
2008/10/23 10:58 | EDIT | REPLY
끙! 힘내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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