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괜찮아, 잘될거야
전체 (165)
安貧樂道 (36)
少年易老學難成 (41)
獨白 (70)
追憶 (12)
<<   2009/01   >>
S M T W T F S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75006
어제 84 / 오늘 24
2008/08/13 08:03
태그 :
카테고리 : 獨白/what happens

얼마전에 집에서
고기를 구워먹는다고 이것저것 준비하는데
엄마가 양파 채썰어서 양념해서 같이먹으면 맛있다면서
양파를 채썰기 시작했다

배는 고프고
얼른 뭐든 해야 빨리 먹겠다는 생각에
내가 양파를 채칼로 썰테니 엄마는 양념장을 만들라고
엄마를 제치고 채칼로 양파를 매우 빠른속도로 갈다가 그만

양파를 잡은 오른쪽 엄지손가락이
채칼로 들어가버린것

여기까지만 이야기해도 주위사람들은 "그만해..ㅜㅜ"라는 반응을 보이며
몸서리를 치므로.. 여기까지만

고로 지금 엄지손가락에는
엄지손가락 두배만큼 두께로
붕대가 감겨있다

이제 다시
채칼안잡는다
ㅠㅠ

정말 한순간에 살점 날아감
다들 주의하시길 ㅠㅠ


Trackback Address
http://gomtangsama.net/trackback/159
씨바
2008/08/13 22:47 | EDIT | REPLY
육회 한점에 소주한잔 하고 싶네 ㅋㅋㅋ
2008/08/13 22:54 | EDIT | REPLY
난 육회 ㅋㅋㅋ
NAME HOMEPAGE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