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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84 / 오늘 24
2008/03/24 13:03
카테고리 : 獨白/what happens
수요일 RO 교체
bio fouling으로 떡이진 RO를 교체하다보니
온몸에 쏟아지는 미생물 슬러지들;;
맘먹고 옷을 버리겠다는 맘이 없다보니
RO도 무겁고 더 힘들기만 하고
(옷이 없었다규 ㅠㅠ)

목요일은 그나마 오전에만 시늉만 했지만
금요일에는 현장 직원이 모두 모이는 회식때문에
술이 떡이 되어버려서는
기억이 드문드문 없다

직장에서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술을 마시고 나서
기억이 드문드문 없다보니
이거 무슨 실수를 했을까 불안하다
(뭐 다행히 별다른 실수는 없었다고 하지만)
앞으로는 직장사람들과 술마실때는
살살 마셔야징 ㅠㅠ


비오는 주말을 조용히 보내고 나서 맞이하는 월요일
어쩐지 다들 내 얼굴이 맛이 갔다고 한다
ㅡ,.ㅡ;
몸좀 아끼자 이젠 좀
제길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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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2008/03/24 13:05 | EDIT | REPLY
저 RO 내가 생각하는 RO맞냐?--;;

곰탕
2008/03/24 23:24 | EDIT | REPLY
네가 생각하는 RO가 내가 말하는 RO가 맞는지는 모르겠당 ㅎㅎ
Reverse Osmosis Membrane을 말하는거삼 ㅋㅋ
요한
2008/03/25 03:18 | EDIT | REPLY
아니구나.. 흑...

내가 말하는 RO는 Restriction Orifice....

저걸 니가 왜 교체하나 했다. ㅋㅋ
곰탕
2008/03/25 08:00 | EDIT | REPLY
그거는 그리 무겁지 않잖어 ㅎㅎ
그 RO도 다룰일이 많기는 하삼
(교체할 일이 별루 없어서 글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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