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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84 / 오늘 12
2006/11/03 13:17
태그 :
카테고리 : 少年易老學難成/living





활기차고 여유로운 아침을 위한 효과적인 수면방법을 소개한다.

한진규 서울수면클리닉센터 원장의 저서 「잠이 인생을 바꾼다」에 소개된
지각탈출 단계별 행동지침을 소개한다.

첫째 주
일단 귀가시간을 밤 9시 이전으로 맞추려 노력한다.
밤늦게 돌아다니거나 늦은 시간까지 과도하게 음주를 하는 것은
수면장애를 일으키는 지름길이다.
늦게 돌아다니면 망막에 빛이 오래 노출되어 수면을 돕는
멜라토닌 호르몬이 분비되지 않는다.
집에 와서는 밝은 형광등이나 컴퓨터 모니터 앞에
20분 이상 앉아있지 않도록 주의한다.


둘째 주
밤 9시까지 귀가하는 규칙적 습관이 몸에 배도록 하자.
이때부터는 아침에 조금 일찍 일어나 20분정도 외출을 한다.
햇빛을 쬐며 걸어도 좋고 벤치에 앉아 신문을 봐도 좋다.
뛰는 것은 좋지 않다.
또한 점심시간에는 되도록 30분 이상 햇빛을 본다.
태양은 잠을 잘 자게 해주는 비타민과 같기 때문이다.
그리고 잠자기 2시간전쯤 족욕이나 반신욕을 한다.


셋째 주
둘째 주 권장사항을 다 지켰다면 일찍 잠자리에 들 수 있을것이다.
이를 더욱 증진시키고 싶다면 운동을 하는 것도 좋다.
하지만 운동은 잠을 자기 3시간 전 모두 끝마치도록 한다.


넷째 주
이제 잠도 잘 자고 아침에 일어났을 때 개운하게 느낄 것이다.
이렇게 해도 간혹 잠을 설치거나 오전에 지각하는 일이 있는 사람은
스트레스에 아직 민감하거나 수면의 질이 좋지 못한 수면장애일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수면일기를 쓴다.
매일 오후나 저녁식사 후 그날 겪은 일이나 걱정됐던 일을 부담없이
간단한 메모형식으로 쓰면 된다.
그날 걱정, 한 달 안에 해결될 걱정, 평생 걱정 등으로 나누어 일기에 쓰고
자신의 마음속에 있는 모든 것을 털어놓는다는 기분으로 기록한다.
그러면 이후에는 쓸데없는 걱정이나 공상은 하지 않게 된다.


- 리더스 다이제스트 11월호에서 퍼옴


아침에 개운하게 일어나고 싶기는 한데
저거 다 지키려면 심심해서 어떻게 살아
방에서 인터넷도 20분밖에 못하면 어쩌라구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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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ae
2006/11/05 15:19 | EDIT | REPLY
밤늦게 돌아다니거나 늦은 시간까지 과도하게 음주를 하는 것은
수면장애를 일으키는 지름길이다.

밤늦게 돌아다니거나 늦은 시간까지 과도하게 음주를 하는 것은
수면장애를 일으키는 지름길이다.

밤늦게 돌아다니거나 늦은 시간까지 과도하게 음주를 하는 것은
수면장애를 일으키는 지름길이다.

밤늦게 돌아다니거나 늦은 시간까지 과도하게 음주를 하는 것은
수면장애를 일으키는 지름길이다.

밤늦게 돌아다니거나 늦은 시간까지 과도하게 음주를 하는 것은
수면장애를 일으키는 지름길이다.

일찍자라고~
2006/11/07 15:43 | EDIT | REPLY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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